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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목
[일반] 어떤 19살
이름
장곡중
작성일
2011-07-27

지나간 청춘이 너무 아쉬워요. 그때로 돌아가고 싶어요.


끔찍해요, 절대 돌아가고 싶지 않아요.
"자기가 뭐해야 할지도 모르고 그냥 공부만 하다가 자기가 원서 쓸 때 과를 정하더라구요.
그런 거 보면 되게 답답해요."
"직장에서 솔직히 저 처럼 뚱뚱하고 못 생긴 애들보다 쭉쭉 빵빵하고 예쁜 애들이 있어야
좋다는 그런 분위기도 있고 그리고 다른 사람들도 그렇게 말씀을 하시니까........."
열 아홉, 첫 출발
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사회생활을 시작한 두 사람
1) 19살
남들보다 먼저 시작한 사회 경험들은
저를 한층 성숙하게 만들어 주었어요.
2) 회사를 계속 다니다가 올해 방통대에 입학했어요.
틈틈이 아르바이트 하면서 공부해요.
관광 가이드가 되는 것이 10년 후의 제 꿈이에요.
19살 때의 결정에 후회는 없어요.
지금도 마찬가지지만 중요한 것은 "현재 내가 무엇을 하고 싶은가"에요.
예능인을 선택한 사람 " 배워도 배워도 끝이 안 보여요. 끝까지 다 못 배우고 갈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어요"
열 아홉, 산 중턱에 오르다.



등산을 하다 보면 산 중턱을 넘어서기가 가장 힘들잖아요.
그때 사람들은 계속 올라 갈 것인지, 포기하고 내려 갈 것인지 고민을 하죠.
열 아홉살이 그런 것 같아요.
특히 남들과 다른 길을 선택한 사람들은 더욱 뼈저리게 힘들 거예요.
하지만, 자기 인생에 대해 스스로 결정을 내리고 목표를 향해
노력하면
언젠가는 최고의 희열을 만끽하리라 믿습니다.

( EBS 지식채널 중에서 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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